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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기(2010-08-06 11:16:35, Hit : 4718, Vote : 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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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내년 상반기 설계완료



아들녀석이 참여(MP ART)하는 서울현대 미술관 설계 프로젝트가 최종작품으로  오늘 발표 되었다

금년1월 설계공모에 당선작으로 선정된 5팀에 실제 공모전 참여 기회가 부여되어. 7월29일 5개팀의 최종작품이 심사되어 8월6일 최종 당선작으로 발표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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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기사 내용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내년 상반기 설계완료

건축 설계자 mp_Art Architect-㈜시아플랜 컨소시엄

조선시대 종친부 건물을 서울 소격동 옛 기무사 터에 복원키로 하면서 한동안 차질을 빚었던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건립 사업이 재개됐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소격동 기무사 터에 건립을 추진 중인 서울관 건축 설계자로 mp_Art Architect와 ㈜시아플랜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서울관 설계자는 예정대로라면 5월 말~6월 초 선정됐어야 하지만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이 들어설 기무사 터에 종친부 건물을 복원키로 결정하면서 당초 일정보다 두 달가량 늦춰졌다.

국립현대미술관은 서울관의 건축 설계자가 결정됨에 따라 내년 상반기까지 설계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간다는 계획이다.

그러나 문화체육관광부가 종친부 건물의 복원을 위해 미술관 설계를 수정해야 한다는 견해를 밝힌 만큼 건립이 예정대로 진행될지는 불투명한 상태다.

zitro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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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은『국립현대미술관 (가칭)서울관 건축설계 공모』심사를 마치고 당선작을 선정 발표했다.
이번 심사는, 지난 2월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113개 팀 가운데 선발된 5개 건축가 팀들 간의 제한 경쟁으로 이루어 졌다. 국내외 저명한 건축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열띤 논의를 통해 콘소시엄으로 참가한 mp_Art Architect와 (주)시아플랜에게 최종 당선의 영예가 돌아갔다
이번 심사는, 지난 2월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113개 팀 가운데 선발된 5개 건축가 팀들 간의 제한 경쟁으로 이루어 졌다. 국내외 저명한 건축전문가 5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열띤 논의를 통해 콘소시엄으로 참가한 mp_Art Architect와 (주)시아플랜에게 최종 당선의 영예가 돌아갔다.

이번 심사에 참여한 강석원 심사위원장은, “이번 심사에서는 주변 환경 및 전체적 도시맥락과의 관계에 대한 해석, 부지여건상 지하화 될 수밖에 없는 공간에 대해 동선 및 환경문제의 해결방법에 중점을 두었다.”고 심사 주안점을 두었다고 밝혔다. 또한 “당선작은 '마당' 개념을 도입하여 주변과 조응시켜 건물 내외를 유기적으로 연결시키는데 성공하였다”고 당선이유를 밝혔다.

주설계자인 민현준 건축가는 "미술관 영역만을 짓는게 아니라 종친부와 북촌의 전통건물, 경복궁 등 주변 경관과 연계되도록 신경을 썼으며, 마당과 같은 열린공간을 곳곳에 만들어 이들 주변경관을 감상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말했다.

전시관은 전체 12개 전시관으로 이뤄졌으며, 지하에 7개관, 지상에 5개관이 배치되어 있다. 지상 전시관은 기무사건물을 리모델링한 것을 비롯해, 바로 옆의 워크샵 갤러리 등이 자리하게 한다.

(심사총평)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심사위원회는 이 공모전이 건축가를 선정하기 위한 것이라는 점에 동의하고 심사를 시작했다. 그 선정의 유일한 근거로 삼는 것은 제출한 계획안이다. 선택된 건축가의 계획안에서 문제가 발견될 수도 있다. 그러나 건축가 선정의 전제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스스로 증명하는 것이고 그 증명 역시 제출된 계획안을 통한 것이다. 심사에서 구체적으로 고려한 원칙은 주변 환경 및 도시가 어떻게 고려되어 있는가, 새로운 시대의 미술과 미술관은 어떤 모습인가에 대한 고려가 있는가, 대지조건에 의해 많은 공간이 지하로 들어갈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어떻게 동선과 환경문제가 해결되어 있는가, 아이디어 공모전의 아이디어가 어떻게 변화되었거나 유지되어 있는가였다.심사위원회는 각 계획안에 대한 논의를 나눈 끝에 Shapelessness와 Urban Canvas로 의견을 좁혔다. Shapelessness는 작게 나뉘어있는 기존 도시조직을 원만하게 건물 내로 끌어들이면서 훌륭한 공간감을 갖는 미술관을 제시했다는데 심사위원들은 동의했다. 특히 스스로 드러나기 보다는 주변 환경과 전시될 미술작품의 배경이 되고자하는 건물의 입장에 중요한 가치가 있다고 심사위원들은 판단했다. Urban Canvas는 옥상공간을 통해 대지의 경사조건을 적절히 풀어내면서 광장을 조성했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내부공간의 스케일이라는 점에서 공감을 충분히 얻지 못하였다. (B는 미술관으로서 원활히 기능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회의가 있었다. D는 화이트큐브라는 거대한 공간이 강력한 주제가 있으나 그 공간의 필요한 이유를 충분히 설득하지 못했으며 E는 원만한 공간을 조직해냈으나 국립현대미술관으로서의 가치를 충분히 갖는 제안에 이르지는 못한 것으로 심사위원들은 판단했다.)당선안 선정은 국립현대미술관의 시작점이다. 새로운 미술관이 대한민국 현대미술발전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위 기사는 CBS 기사 발췌 내용의 일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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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황희경 기자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설계 심사위원 만나보니
경복궁·북촌과의 조화 가장 중요  
기사입력 2010.01.31 16:09:15  


서울 소격동 옛 국군기무사령부 터에 세워지는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은 어떤 컨셉트로 건축될 것인가.

지난달 30일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건축 설계 아이디어 공모전 심사위원인 조병수 조병수건축연구소 대표, 배리 벅돌 뉴욕현대미술관(MoMA) 건축디자인 부문 수석큐레이터 겸 컬럼비아대 건축사 교수, 마르코 포카츠닉 이탈리아 베니스대학교 건축사학과 교수를 만나 서울관의 미래 모습을 들어봤다.

심사위원들은 미술관과 주변 환경의 조화를 가장 강조했다. 서울관 주변엔 경복궁, 북촌, 청와대 등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건물들이 있기 때문이다. 벅돌 교수는 "새로운 미술관은 경복궁 등 주변 건물과의 조화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포카츠닉 교수도 "미술관이 들어선 용지는 서울의 한복판으로 역동성이 넘치는 공간"이라며 "주변과의 조화와 함께 공공성도 고려해야 한다"고 밝혔다.

철거냐 리모델링이냐를 놓고 논란이 많았던 본관 건물은 리모델링 한다.

조병수 대표는 "어떤 건물이든 역사성이 있고 그런 역사성은 보존해야 한다"며 "한국 근대건축의 역사를 보여주는 본관 건물 설계 심사는 리모델링을 통한 근대와 현대의 조화에 초점이 맞춰진다"고 설명했다.

벅돌 교수는 전시 공간의 다양성과 공공성도 강조했다. 그는 "현대미술이 다양해지면서 최근엔 미술관 자체가 작업의 무대가 되고 있다"며 "미술관 자체가 캔버스가 되고 있는 트렌드로 볼 때 설치ㆍ영상ㆍ회화 등 다양한 장르를 수용할 수 있는 공간 배치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건축 설계 아이디어 공모전에는 총 113개팀이 참가했다. 당선작 5팀은 1일 발표된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5팀에 실제 공모전 참여 기회가 부여된다. 5월 5팀 중 최종 설계자를 선정하고, 9월부터 기존 건물 철거와 터파기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다. 건물 완공은 2012년 하반기다.

[정승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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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gko (2010-08-06 12:58:56)
박종민! 너의 설계팀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설계 심사에서 당선팀으로 선정된 것을 축하한다. 박종민군의 재능과 노력이 본 프로젝트의 수행을 통해서 더욱 높은 수준으로 고양되기를 기원합니다.
박용기 (2010-08-08 08:55:06)  
격려와 축하의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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