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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기(2006-02-28 09:37:18, Hit : 7152, Vote : 1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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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1TV뉴스광장(06.2.27) 동생 인터뷰 방송 스크랩

분당동생 kbs1 tv 2006.2.27 뉴스광장 (아침7시) 인터뷰방송 스크렙

<앵커 멘트>
20세기 최대 참극으로 불리는 르완다 학살사건에 대한 국제 형사 재판이 현재 한창 진행중입니다.
  아프리카 오지에서 벌어지는 재판에 한국인 판사도 참여하고 있습니다.
  탄자니아에서 용태영 특파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허름해 보이는 이 건물이 국제 정의 실현의 현장입니다.
  유리벽으로 분리된 법정에서 검찰과 변호인의 공방이 치열합니다.
  지난 94년, 100만 명의 희생자를 낸 르완다 학살 사건에 대한 국제 전범재판소입니다.
  3명의 판사 가운데는 한국인 박선기 판사도 있습니다.
<인터뷰> 박선기(판사) : "학살이나 전쟁 범죄에 대해서는 유엔이 분명히 관여해서 주 책임자를 국제사법 정의의 심판대에 올린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박 판사는 당시 르완다군 참모총장과 경찰 총장 등 4명에 대해 100가지가 넘는 범죄 혐의를 심판하고 있습니다.
재판이 시작된 지 10년째, 주말을 빼고 매일 법정을 여는 강행군이 계속되고 있지만 110여 명의 피고인 가운데 60여 명만 확정 판결이 났을 뿐입니다.
아직도 종족 간의 갈등이 남아 있어 신변 위험도 있습니다.
<인터뷰> 박선기(판사) : "재판관의 일거수 일투족이 항상 관심의 대상입니다. 때문에 공적인 장소나 사적인 자리에서도 언행이나 만나는 사람도 공정성 의심받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국제사법재판소에 있는 한국인 법조인은 단 4명, 국제기구의 역할이 갈수록 확대되는 만큼 우리 젊은 법조인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합니다.
범죄는 르완다에서 일어났지만 재판은 탄자니아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반인륜적 범죄에는 국경이 없는 셈입니다.
탄자니아 아루샤에서 KBS 뉴스 용태영입니다

      (아래 주소를 클릭하면 방송화면을  볼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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