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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기(2007-04-13 09:53:34, Hit : 6198, Vote : 1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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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주성시화운동 대표회장에 박희민 목사 위촉


미주성시화운동 대표회장에 박희민 목사 위촉 (위의 업로드 화일을 클릭하면 기사 원문을 보실 수 있음)

세계 성시화운동 전략회의 갖고 각 지역 성시화 사례 발표
  
라스베가스=김철영  
  

  
미주 성시화운동 대표회장에 박희민 목사(나성 영락교회 원로목사, LA성시화운동 대표회장)가 추대됐다.

세계성시화운동(총재 김준곤 목사)은 미국 시간으로 4월 10일과 11일 오전 라스베가스 포도원장로교회(서재일 담임목사, 라스베가스 성시화운동 대표회장)에서 열린 '세계 성시화운동 전략회의'에서 미주 성시화운동의 조직을 위해 박 원로목사를 대표회장에 추대했다.  
▲ 미주성시화운동 대표회장 박희민 목사     ©뉴스 파워  

또 공동회장에는  송정명 목사(LA성시화운동 본부장)를 위촉하고 나머지 공동회장들은 조직되는 미주의 각 도시 성시화운동본부 대표회장들이 맡기로 했다. 상임총무에는 이성우 목사(LA성시화운동 상임총무)가 위촉됐고, 미주 홀리클럽연합회장에는 김경수 장로(LA성시화운동 상임회장)가 위촉됐다. 성시화운동은 미주의 각 도시 성시화운동본부 조직을 위해서 각 도시마다 3명씩을 준비책임자로 위촉했다.

미주 성시화운동 대표회장에 추대된 박희민 목사는 "성시화운동은 큰 행사를 치르는 이벤트가 아니라, 변화와 새 삶의 시작"이라고 말하고 "우리 가정이 변하고, 사회가 변하며, 한인사회와 미국사회가 변하고, 온 도시와 시민의 삶을 거룩하게 변화시키려는 총체적인 복음운동"이라며 "이번 전략회의를 통해 이러한 운동의 견고한 네트워크가 형성되어 감사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성우 상임총무는 "성시화의 성격상 도시적인 제한을 받을 수 있는데 상하관계로서가 아니라 서로 유기적인 협력과 도전을 위해 네트워크를 만들고 구심력을 이룰 미주성시화운동이 창립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하고 "한인들이 살고 있는 전세계 도시마다 성시화운동을 확산하는 선교 허브의 역할을 감당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세계성시화운동 총재 김준곤 목사는 "미주성시화운동을 통해 전교회가 전복음을 전시민에게 전하여 교회들마다 부흥하고, 교인마다 전도제자화하고, 이민 사회 안에서 정직하고 존경받는 자랑스런 한국인상을 만들어가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김 목사는 이어 "미주 성시화운동의 목표 중 하나는 교포 2세들을 선교자원화 하는 것"이라며 "로마 시민권을 갖고 있었고, 헬라말을 자유롭게 할 수 있었던 사도 바울처럼 교포2세들을 말씀으로 잘 양육하여 미주와 전세계 복음화의 리더로 육성하기를 바란다"며 미주성시화운동의 방향과 목표를 제시했다.

전용태 대표본부장은 "전략회의를 통해 모든 교회가 하나되고 사회를 정화하는 총체적 복음운동의 사례를 서로 나누고 도전을 받는 기회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 김준곤 총재로부터 위촉장을 받고 있는 미주성시화운동 대표회장 박희민 목사(왼쪽에서 세 번째)와 미주홀리클럽회장 김경수 장로(왼쪽에서 두 분째), 미주성시화운동 상임총무 이성우 목사(맨 왼쪽)     © 뉴스 파워



이번 세계성시화운동 전략회의에서는 도시마다 전개되고 있는 성시화운동 사례 발표가 있었다. LA성시화운동 본부장 송정명 목사는 "2005년 10월 7일부터 9일까지 대회를 개최한 후 LA동부와 라스베가스 등에서 연합찬양과 회개운동이 일어났다."며 "주님의영광교회에서는 성시위원회가 조직되었고, 성시화운동이 상설화하고, 홀리클럽 기도모임과 직업별 모임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라스베가스 성시화운동 사무총장 박상철 목사는 "2006년 라스베가성시화운동이 창립된 후 성시화대회와 성시화운동이 주관이 되어 연합한국학교 운영, 매주 목회자기도모임, 연합청소년수련회, 연합어린이성경학교, 회지 발행 등을 통해 성시화운동의 비전을 공유하고 교회들이 힘을 모아가고 있다"고 소개했다.  
▲ 세계 성시화운동 전략회의에 참가한 미주지역 대표들     © 뉴스 파워



페루 성시화운동을 소개한 방도호 선교사는 "2005년 3월 페루 전직 국회의원이었던 월트 알레호와 개신교지도자연합 부회장 페르난도 목사 등 12명이 성시화운동본부를 방문하면서 페루의 수도에 성시화의 불길이 전해졌다"고 소개하고 "나스카 지역 등 한인회에도 성시화운동이 확산되면서 한국과 페루 조찬기도회가 페루 국회의사당에서도 열렸다"고 밝혔다. 방 선교사는 "페루 성시화운동은 4개존 내의 인구 10만 명 이상의 도시의 성시화운동 전략 및 부족 전체 복음화운동 전략을 실천하고, 신도 25~50만명 도시지역의 성시화전략을 세우겠다"고 말했다.

'한 교회에서의 성시화운동'의 사례를 발표한 신승훈 목사(LA주님의영광교회)는 "2005년 10월 LA성시화대회에 온 교우가 참여한 후 성시화국을 설치하고 노숙자 선교, 스페니시 선교, 교도소 선교, 양로원선교, 노방선교 등을 하면서 한 주에 200명 이상이 교회에 출석하는 역사가 일어났다"고 소개했다.  
▲ 세계 성시화운동 전략회의에 참가하고 있는 대표들     © 뉴스 파워



한편 포항 성시화운동의 산파역할을 했던 이건오 장로(포항한동대선린병원 원장)는 "포항지역 기관단체장 성경공부를 통해 지도자들이 변화되었고, 성시화운동을 통해 유흥업소의 감소, 범죄율 감소, 이혼율 감소, 대형사고의 급감, 경찰서 유치창이 텅 비는 일이 일어났다"며 성시화운동의 성과를 소개했다. 이 장로는 특히 "성시화운동을 통해 불신자들에 대한 기독교의 영향력이 증대되었다"고 밝혔다.  
▲ 포항성시화운동의 산파역할을 한 이건오 장로가 포항 성시화운동 사례를 발표하고 있다.     © 뉴스 파워



전략회의에 참석한 성철 목사(콜로라도 스프링스 연합감리교회)는 "성시화운동이 도시를 복음화하는 운동이기 때문에 도시를 묶고 있는 악한 영의 세력을 결박할 영적 전쟁의 전략을 접목하면 좋을 것 같다"는 견해를 밝혔다.

세계성시화운동은 성화운동이 국내외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어 전략회의를  정례화할 계획이다. 김준곤 목사는 "인간과의 화해가 하나님과의 화해가 아니고, 사회행동이 전도는 아니며, 정치해방이 구원은 아니다. 그러나 사회책임과 복음전도는 뗄레야 뗄 수 없다"는 존 스토트가 초안한 스위스 로잔언약의 내용을 인용하면서 성시화운동이 복음 전도와 사회책임을 병행해야 할 것을 강조했다.  
▲ 이번 라스베가스성시화대회와 세계성시화운동 전략회의에는 순교자 고 박관준 장로의 아들이자 김준곤 목사와 신학교 동기동창인 박영창 목사도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했다.     © 뉴스 파워



이번 전략회의에는 성시화운동 김준곤 총재와 전용태 대표본부장, 이건오 공동본부장을 비롯한 비롯한 20여명의 한국 대표단과 한국과 페루,  LA, 샌프란시스코, 산호세, 리노, 콜로라도 스프링스, 오클랜드, 애틀란타, 시애틀, 시카고, 달라스, 필라델피아 등 여러 지역에서 100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순교자 고 박관준 장로의 아들이자 김준곤 목사와 신학교 동기동창인 박영창 목사가 라스베가스성시화대회와 세계 성시화운동 전략회의에 매 시간 꼬박꼬박  참석해 후배들을 격려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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