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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화면 : 가족뉴스
- 박용기의 가족,친척,친지들의 기사나 뉴스를 게시합니다.




  박용기(2007-10-02 00:02:13, Hit : 8869, Vote : 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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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기 개인전 안내



               모시는 글
홀가분하게 내려놓고
30 여년 해오던 일과는 좀 다른 나 자신 만의 시간을 시작합니다.
삶의 여정에는 되감기 버턴이 없다지만,
유년의 시절부터 꿈꾸어오던 그림 그리기가 남은 내 인생의 방정식에 등장할
변수와 상수로 자리매김하는 함수이기를 소망합니다.
세월 속에서 동행했던 사물과 공간 속에서,
부딪치고, 만나고, 나누고, 헤어짐 속의 소중한 느낌과 흔적들을
그림이란 플레임 속에 부끄럽지만 감히 나만의 스펙트럼으로 투영시켜봅니다.
보잘것없는 제 작품이 대구은행 갤러리를 통해서
아름다움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소중한 만남의 기회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007년  가을   박 용기 拜上

      http://parkart.co.kr/work/index.htm  <--클릭하시면 전시예정 작품 보실수 있습니다



송영기 (2007-10-05 12:02:44)
박화백의 개인전 개최를 축하합니다. 38 전시 작품중에서 가장 내 마음에 와 닿은 그림은 4개입니다. 전에는 봄 경치가 좋았는데, 요즈음은 가을을 소재로 한 그림에 정취를 느낍니다. 때론 고요히 눈 쌍인 천지가 낮고 포근한 겨울 그림도 좋아하고요. 그런지, 박화백의 전시작품중 누른 모개와 잘익은 포도가 놓인 상위에 있는 화병에 꽂은 가을 꽃 정물화와 벼가 익어 논바닥에 흐드러진 단풍진 프라다나스 가로수의 고향길에 포근하고 넉넉하고 아늑하여 정감이 있읍니다. 그리고 큰 연못 너머 원경의 산 밑에 나있는 가로수들이 그리움을 주고, 외국의 어느 산 언덕배기에 서 있는 古城인가 성당을 배경으로 있는 맑고 차가운 푸른하늘에 떠가는 하얀 구름의 역동성에 나는 현기증을 느끼오.
박용기 (2007-10-18 09:57:17)  
관심있게 봐 주시고 과찬의 글 남겨 주셔서 몸 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상근 (2007-11-30 09:02:27)
박화백님의 첫개인전을 축하드립니다. 평소 그림에 대한 열정을 늘 간직하고 살아 오던 중 이제 본격적인 화가로의 길을 가게 되는 군요. 그림도 어렵고 예술도 어렵고 외로운 길이지만 제2의 인생을 아름답고 보람있게 가꾸어나가시길 바라며 축하의 건배를 드립니다. 아주 간단하고 짧은 경력소개로부터 시작하여 25년 후에는 다양한 경력의 원로화가로 성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조회장과 연락이 되어 11.29에 홈피 가입하고 30일 좋은 날에 글을 올립니다. 주말에 대구 가면 갤러리에 들르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 ^ (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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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박희민 목사 설교동영상(유튜브)  박용기 2010/06/18 4779 808
30   2회 개인전(2009.11.16-11.20)  박용기 2009/11/06 5182 685
29   도시디자인 공모전 대상 수상(2009.9.23)  박용기 2009/10/09 4306 929
28   개인전...관련 기사 모음  박용기 2009/02/18 4860 892
27   어머니의 2번째 산문집 출간  박용기 2008/09/12 4364 899
26  비밀글입니다 미국 한인사회와 이명박 당선자(sunday journal USA 기사 발췌)  박용기 2007/12/27 4027 530
25   "참혹한 땅"에 정의를 세우다. 박선기 재판관  박용기 2007/12/05 6268 993
24   대구내일신문 인터뷰기사(2007.11.17)  박용기 2007/11/17 7911 960
  박용기 개인전 안내 [3]  박용기 2007/10/02 8869 1070
22   미주성시화운동 대표회장에 박희민 목사 위촉  박용기 2007/04/13 6198 1067
21   KBS1TV뉴스광장(06.2.27) 동생 인터뷰 방송 스크랩  박용기 2006/02/28 7152 1187
20   한겨레21 2005.12.15(동생 인터뷰기사)  박용기 2005/12/19 7618 1139
19   우리민족 서로돕기 운동본부 세계협의회 조직 소개  박용기 2005/08/04 7437 10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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